오석게시판
오석앨범
오석낙서장
동문게시판
전직게시판
자유게시판
방명록

 

문서 첨부 제한 : 0Byte/ 20.00MB
파일 제한 크기 : 20.00MB (허용 확장자 : *.*)
방랑객 - 2017.02.28 (10:50:46)

오석학교에 관심이 있어서 들어와서 보다 보니까 ,
2013년 이후로 연혁이 없네요 ㅎ
새로 올려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레벨:88]김승남 - 2016.12.28 (16:21:12)

2016년도 얼마남지 않았습니다.

한해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새해에는 더욱 알찬 한해가 되시실 빕니다.

 
[레벨:88]김승남 - 2015.12.11 (17:08:12)

2015년 문해교육종사자 보수교육이 12월 10일~11일(2일) 제주국제교류회관에서 국가평생교육진흥원 주관으로 개최되었습니다.

우리학교에서는 홍유환, 윤정자, 김승남, 고영경 샘이 다녀왔습니다.

무척 유익한 교육내용이었습니다.

 
[레벨:88]김승남 - 2015.12.11 (17:06:10)

기나긴 농번기 방학도 오늘로 끝이 났습니다.

12월 14일(월)

반가운 얼굴들...

학교에서 뵐께요.

 
[레벨:88]김승남 - 2015.11.25 (10:30:50)

11월 28일(토) 교무회의가 있는데요..

누가누가 참석할까요?

많이 참석했으면 합니다.

 
[레벨:88]김승남 - 2015.11.17 (17:27:54)

감귤방학이어서 학교가 조용합니다.

 

저는 11월 18일부터 20일까지 서귀포시사회보장협의체 선진지벤치마킹 다녀오겠습니다.

 

학교 잘 지켜주세요..

 
[레벨:88]김승남 - 2015.10.19 (15:08:02)

2015년 서귀포시평생학습박람회에 이틀내내 수고해준 현지우선생님, 강용 학생에게 고마운 말을 전해요~~

 
[레벨:57]양종근 - 2013.12.11 (19:14:50)

잘가라 2013年아!

글쎄 이 年이 한 달 후면 다짜고짜
미련 없이 떠난 다네요.

사정을 해도 소용없고
붙잡아도 막무가내군요.

게으른 놈 옆에서 치다꺼리 하느라고 힘들었다면서 보따리 싼다고 하잖아요.

생각해보니 약속 날짜가 되었구먼요.
일년만 계약하고 살기로 했거든요.

앞에 간 年 보다는 낫겠지 하고
먹여주고, 입혀주고, 잠도 같이 잤는데…
이제는 떠난 데요. 글쎄~!!!

이 年이 가면 또 다른 年이 찾아오겠지만
새 年이 올 때 마다 딱 1년만 살자고
찾아오는 年이지요…

정들어 더 살고 싶어도 도리가 없고
살기 싫어도 1年은 살아야 할 年이거든요.

동서고금, 남녀노소,
어느 누구에게나
찾아오는 年입니다.

올해는 모두들 불경기라고 난리고,
지친 가슴에 상처만 남겨놓고
이 年이 이제는 간데요 글쎄~!!!

이 年은 다른 年이겠지 하고 얼마나
기대하고 흥분했는데,
살고 보니 이 年도 우리를
안타깝게 해 놓고 간답니다.

늘 새 年은 좋은 年이겠지 하고
큰 희망을 가지고 새 살림을 시작해 보지만
지나놓고 보면 먼저 간 年이나,
갈 年 이나 별 차이가 없답니다.

몇 년 전에는 IMF라는 서양 年이 찾아와서
소중하게 간직했던
돌 반지까지 다 빼주고 안방까지 내주고 떨고 살았잖아요.

어떤 年은 평생에 잊지 못할 좋은 추억을
남기고 가고,
또 어떤 年은 두 번 다시
쳐다보기 싫고, 꼴도 보기 싫은 年이 있지요.

애인같이 좋은 年, 원수같이 도망간 年,
살림거덜 내고 가는 망할 年도 있고,
정신을 못 차리게 해놓고 떠난 미친年도
있었답니다.

님들은 어떤 年과 헤어질 랍니까?

이별의 덕담을 나누며
차 한 잔 할 시간도
얼마 남지 않았군요.
남은 날이라도 곧 떠날 年과
마무리가 잘 되었으면 합니다.

이 年, 저 年 살아봐도 특별한 年이 없네요.

 

라고 카톡왔던 내용 재밌어서 올려봐요~

 
[레벨:38]이대진 - 2013.10.05 (12:05:20)

오늘도 어김없이 당직을 서며...ㅋ

날씨가 제법 쌀쌀해 졌습니다. 건강들 조심하시고 감기도... 조심하시길...*

 
[레벨:38]이대진 - 2013.09.29 (14:00:39)

당직을 서며........... 비가 추적추적 내립니다. 승남샘을 비롯해 많은 선생님들이 평생학습축제 때문에 고생이 많으실텐데...

도움을 못드려 송구하옵니다. 교무회의가 저녁7시에 있는데... 퇴근을 할 수 있을지... 좋은 하루...*

 
[레벨:38]이대진 - 2013.09.10 (16:29:34)

하루가 지나가네요... 다들 오늘도 열심히? 보내셨나요?? 잠쉬 쉬는타임에 끄적거려 봅니다.

좋은하루...*

 
나미 - 2013.08.01 (13:11:18)

종근... 오랜만이다.

방학기간에도 학교에만 있냐?

한번 오석에 오렴!

 

양종근 - 2013.08.01 (09:38:50)

안녕하세요~ 양종근입니다.

모든 오석인 선생님 학생님들 잘계시죠?

오늘 아침 문득 학교생각이 나서 들렸다 갑니다.

더위조심하시고 좋은하루되세요~

교무회의 - 2013.05.29 (14:12:42)

교무회의 참석 못해서 죄송한데

교무회의 자료좀 올려주시면 안될까요?

학교에서 어떤일이 있는지 도통 알수가 없네요

김남훈 - 2012.10.27 (13:49:07)

오석 자원교사 선생님들 잘 지내십니까??

오석학교에 있는 동안 감사했습니다. 저는 지금 군생활 잘하고 있습니다.

12월에 휴가나가서 얼굴 볼수있었으면 합니다. 잘지내십쇼~~~^^

[레벨:57]양종근 - 2012.09.19 (14:49:03)

살아있는 낙엽

 
[레벨:88]김승남 - 2012.09.18 (12:41:17)

태풍 산바가 지나가고 나서

학교에 별 피해는 없는 지 직접 찾아 오신 학생분...

그리고 잔디마당에 떨어진 낙엽과 나뭇가지들을 함께 치워준 현윤길, 송태진 선생님...

정말 감사합니다.

 
[레벨:57]양종근 - 2012.08.06 (18:11:24)

인터넷 서핑하다가 우연히 검색순위에서 오늘이 검정고시일이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

 

미리 알았더라면 고사장까지 갔을텐데하는 아쉬움만 큽니다.

 

열심히 준비하신만큼 좋은결과를 얻으시길 기원합니다.

 

 
[레벨:88]김승남 - 2012.06.25 (09:35:27)

낙서장이썰렁하네요..

예전 낙서장이 쓰기 편해서 그랬나 싶네요..

가끔 들리셔거 이런 말, 저런 말 남겨주세요...

 
[레벨:57]양종근 - 2012.04.24 (21:13:00)

몇년전만 해도 이 좋은 4월을 만끽하기 위해 물영아리, 올레1코스, 지미봉 등 많이 갔었는데...

 

지금은 실험실에 처박혀 컴퓨터 마우스와 키보드만 잡고 있는 모습을 보니 참...많이 그립습니다

 

말나온 김에 한번 같이 오름오르는거 어떠세요???ㅋㅋㅋ

 

4월은 너무 늦었고 가정의 달 5월 어떠신가요~

 
[레벨:10]귀염삼뚱!! - 2012.03.11 (13:36:24)

컴퓨터 수업 시간에 홈페이지 글 올리기 수업을 했군요!! 어머님 아버님 화이팅!!

 
1111 - 2012.03.03 (18:47:23)

컴퓨터수업증

guswldn - 2012.03.03 (18:46:13)

컴퓨터수업중

이진선 - 2012.03.03 (18:45:54)

컴퓨터 수업중

 

김미란 - 2012.03.03 (18:45:43)

컴퓨터 수업중

한문삼 - 2012.03.03 (18:44:52)

컴퓨터수업중

고덕기 - 2012.03.03 (18:44:33)

컴퓨터수업중

강상호 - 2012.03.03 (18:44:23)

컴퓨터수업중

[레벨:56]종성 - 2012.02.08 (09:14:03)

예전에 한 번 상록제를 인터넷 생중계 한 적이 있는데

올해 어떻게 인터넷 생중계 안되나요?ㅋㅋㅋ

멀리서라도 참석하고 싶은 맘입니다^^

 
깔때 ㅊ ㅇ - 2012.02.07 (11:35:19)

입력하신 아이디의 사용이 중지됐습니다.~~

 

아놔 어떻게 해야 되나요 ㅎㅎ

평교사라고 이제 홈페이지도 날 무시하는구나 ㅋ

승남샘 이거 어떻게좀 해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