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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양희라 선생님 글....
25년 전 담임으로 인연을 맺었던 제자들.
그 중 한 친구가 불의의 사고로 하늘나라로 떠났다.
가족은 경제적 여유가 없다며 장례조차 치르지 못한 상황이었다.
제자들은 함께 돈을 모아 장례를 치르겠다고 했지만, 가족은 끝내 마음의 부담을 느낀다며 이를 거절했다.
그래서 아이들은 십시일반 정성을 모아 절에 위패를 모셨다.
그리고 모은 경비가 남자, 그 친구의 이름으로 오석학교에 기부까지 했다.
의리를 행동으로 보여주는 멋진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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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희라 선생님 글....
25년 전 담임으로 인연을 맺었던 제자들.
그 중 한 친구가 불의의 사고로 하늘나라로 떠났다.
가족은 경제적 여유가 없다며 장례조차 치르지 못한 상황이었다.
제자들은 함께 돈을 모아 장례를 치르겠다고 했지만, 가족은 끝내 마음의 부담을 느낀다며 이를 거절했다.
그래서 아이들은 십시일반 정성을 모아 절에 위패를 모셨다.
그리고 모은 경비가 남자, 그 친구의 이름으로 오석학교에 기부까지 했다.
의리를 행동으로 보여주는 멋진 아이들.